큰 딸래미 대학 졸업식에 갔다가 집 근처로 돌아와서 저녁을 먹으러 갔다.
정작 본인은 졸업식하고 친구들이랑 논다고 없고, 어부인이랑 작은 딸래미랑 셋이서 갔다.
대체로 음식이 정갈하게 나오고
특히 주문을 하면 주방에서 다 익혀서 나오기 때문에 잘라서 먹기만 하면 된다.
고기 굽는다고 신경을 쓰지않아도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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